{
  "schemaVersion": 4,
  "classification": {
    "secrecy": 4,
    "permission": 3,
    "chaos": 3,
    "danger": 3,
    "popularity": 1,
    "containment": 3
  },
  "classificationRationale": {
    "secrecy": "작성자 없이 마지막 승인칸·서명·종결문을 닫을 수 있다는 정보는 허위 결재와 완료 조작에 직접 악용될 수 있어 유출 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수준 4이다.",
    "permission": "전면 기입보다 먼저 생기는 후면 압흔과 병행판별 완료 상태를 판독해야 하므로 전문 연구 책임자 수준의 문서법증 역량이 필요하다.",
    "chaos": "기입을 지우거나 정상 서명으로 덮으면 다른 말미에 새 공란이 생기지만 압흔·판본·마지막 칸을 따라 전이를 추적할 수 있어 수준 3이다.",
    "danger": "허위 최종 승인과 사후 검토 외형이 중대한 국소 의사결정 및 승인 사슬 피해를 만들 수 있으나 직접·광역 위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popularity": "다른 dossier에서 COS161을 직접 참조한 기록이 7건으로 측정되어 8건 이하 구간에 해당한다.",
    "containment": "정면·측면·후면·마지막 공란을 독립 기록하고 병행판 및 승인 로그를 분리하는 강화 격리로 통제 가능하다."
  },
  "narrative": {
    "personnel": [
      {
        "name": "류지안",
        "role": "승인감사관",
        "status": "active",
        "involvement": "작성자 없는 최후 기입의 효력을 정지하고 병행판별 마지막 칸을 독립 보존했다."
      },
      {
        "name": "김현욱",
        "role": "문서법증요원",
        "status": "active",
        "involvement": "전면 잉크가 나타나기 전 후면 압흔과 측면 변형이 생기는 순서를 동시 촬영으로 확인했다."
      },
      {
        "name": "진서율",
        "role": "행정통제관",
        "status": "reassigned",
        "involvement": "마지막 체크를 정상 상위 승인으로 받아들여 완료 처리를 개시했고, 사건 뒤 최종 결재 업무에서 재배치되었다."
      }
    ],
    "timeline": [
      {
        "date": "2041-09-06",
        "label": "후면 압흔 선행 포착",
        "description": "동시 촬영 중 마지막 공란의 뒷면에 압흔이 먼저 생기고 11초 뒤 전면 체크가 나타났다."
      },
      {
        "date": "2041-09-06",
        "label": "허위 완료 처리 중지",
        "description": "진서율이 마지막 체크를 근거로 검토 완료를 선언했으나 류지안이 작성자와 승인 계정 부재를 확인해 효력을 정지했다."
      },
      {
        "date": "2041-09-09",
        "label": "덮어쓰기 전이",
        "description": "정상 승인자가 해당 칸을 다시 서명하려 하자 원래 칸은 닫힌 채 부속 문서 말미에 새 마지막 공란이 형성되었다."
      },
      {
        "date": "2041-09-13",
        "label": "후면 기입 통제 승인",
        "description": "기입 삭제와 덮어쓰기를 금지하고 최후 기입·후면 압흔·승인 로그를 별도 봉인하는 절차가 시행되었다."
      }
    ],
    "incidents": [
      {
        "code": "161-IR-01",
        "date": "2041-09-06",
        "location": "승인감사실 결재대 A-2",
        "title": "서명자보다 먼저 온 압흔",
        "involvedPersonnel": [
          "류지안",
          "김현욱",
          "진서율"
        ],
        "narrative": [
          "김현욱은 마지막 승인칸이 빈 회의록을 정면·측면·후면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했다. 후면 카메라에서 마지막 칸의 윤곽을 따라 눌림이 먼저 생겼고 11초 뒤 전면에 읽을 수 없는 체크와 이니셜이 나타났다. 방에는 세 사람만 있었고 누구도 필기구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입력 장치 로그도 비어 있었다.",
          "진서율은 마지막 칸이 닫혔다는 이유로 회의록을 검토 완료 상태로 전환하려 했다. 류지안은 본문 중간의 미확인 항목과 작성자 공란이 그대로라는 점을 들어 명령을 정지했다. 뒤이어 `열람자: —` 로그가 생성됐지만 김현욱은 실제 접근 기록이 없음을 확인해 기입과 사후 열람 외피를 서로 다른 현상으로 분리했다."
        ],
        "outcome": "회의록의 완료 효력은 취소되었고 후면 압흔이 정상 서명보다 선행한다는 기준 증거가 확보되었다. 진서율은 최종 결재 업무에서 재배치되었다."
      },
      {
        "code": "161-IR-02",
        "date": "2041-09-09",
        "location": "판본격리실 P-4",
        "title": "고치려 할수록 이동한 마지막 칸",
        "involvedPersonnel": [
          "류지안",
          "김현욱"
        ],
        "narrative": [
          "류지안은 허위 체크를 지우지 않고 정상 승인자가 별도 칸에 서명하는 통제 시험을 허가했다. 그러나 서명 직전 원래 마지막 칸은 계속 닫힌 상태를 유지했고, 같은 제목의 병행판 한 건에서만 말미 문장이 공란으로 바뀌었다. 다른 판본들은 서로 다른 완료 상태를 보였다.",
          "김현욱은 정상 서명을 중단시키고 각 판본의 마지막 칸과 측면 압흔을 순서대로 촬영했다. 새 공란을 즉시 채우자는 제안이 있었지만 류지안은 공란의 추가 전이를 우려해 모든 작성 행위를 보류했다. 두 사람은 한 판본의 완료를 전체 기준본으로 승격하지 않고 판본별 승인 상태를 독립 봉인했다."
        ],
        "outcome": "덮어쓰기와 정상 서명에 의한 교정을 금지하고 공란 전이 자체를 증거로 보존하는 절차가 채택되었다."
      }
    ],
    "evidence": [
      {
        "code": "161-E-01",
        "type": "후면 압흔 선행 영상",
        "description": "후면 눌림이 전면 체크보다 11초 먼저 나타나는 정면·후면 동기화 기록이다.",
        "custodyStatus": "두 시점 영상을 분리 저장하고 공통 타임코드를 감사실에서 관리한다."
      },
      {
        "code": "161-E-02",
        "type": "작성자 없는 최후 체크",
        "description": "필기구 성분은 남지만 서명자·입력 계정·장치 로그가 없는 회의록 원본이다.",
        "custodyStatus": "승인 효력 정지 표식과 함께 법증 봉투에 보관한다."
      },
      {
        "code": "161-E-03",
        "type": "분기 병행판 세트",
        "description": "같은 표지를 공유하지만 한 판본만 새 마지막 공란을 얻고 나머지는 서로 다른 완료 상태를 유지한다.",
        "custodyStatus": "판본별 독립 봉인번호를 부여해 병합 금지 상태로 보존한다."
      },
      {
        "code": "161-E-04",
        "type": "무계정 사후 열람 로그",
        "description": "최후 체크 뒤 생성된 `열람자: —`와 검토 완료 상태로 실제 접근 기록은 없다.",
        "custodyStatus": "기입 증거와 별도 서버 봉인본으로 유지한다."
      }
    ],
    "testimonies": [
      {
        "speaker": "진서율",
        "role": "행정통제관",
        "context": "161-IR-01 완료 처리 조사",
        "statement": "내가 관찰한 것은 마지막 칸에 체크가 생긴 사실뿐이다. 상위 승인자가 정상적으로 끝냈다는 결론은 체크의 위치에 근거한 내 해석이었고, 실제 승인자나 입력 행위를 본 것은 아니다."
      },
      {
        "speaker": "김현욱",
        "role": "문서법증요원",
        "context": "후면 압흔 감정 보고",
        "statement": "영상이 보여 주는 관찰값은 뒷면 눌림이 먼저이고 전면 잉크가 나중이라는 순서다. 누군가 뒤에서 썼다는 표현은 그 순서를 설명하기 위한 해석이며, 인체나 필기구의 존재를 확인한 진술이 아니다."
      }
    ]
  },
  "id": 161,
  "title": "후면 기입자",
  "language": "ko-KR",
  "overview": [
    "**COS161**은 문서, 봉인본, 회의록, 결재선의 현재 표면이 아니라 그 뒤쪽 절차층에서 **마지막 공란만 기입하는 미지의 존재·물체·현상**이다. 직접 관측된 인체, 필기구, 계정, 타이핑 장치는 없으며, 현장에는 언제나 “누군가 이미 뒤에서 마무리해 두었다”는 흔적만 남는다.",
    "COS161은 새 본문을 쓰지 않는다. 대신 비어 있던 **마지막 승인칸, 마지막 서명란, 마지막 확인문, 마지막 한 줄**만 닫는다. 그 결과 문서 전체의 원본성은 여전히 불안정한데도, 조사 체계는 해당 자료를 `이미 끝난 문서`처럼 다루기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전면보다 **후면 압흔과 측면 변형이 먼저 발생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COS161의 기입은 정상적인 작성 행위가 아니라, 현재 평면 뒤 한 층에서 수행되는 사후 마감으로 취급해야 한다."
  ],
  "identificationTraits": [
    "마지막 공란 하나만 뒤늦게 채워지며, 앞쪽의 본문과 중간 단락은 그대로 남는다.",
    "잉크, 도장, 체크, 이니셜이 전면에 나타나기 전, 측면 촬영이나 뒷면 촬영에서는 먼저 눌린 흔적이 포착된다.",
    "필기 도구 흔적은 있으나 작성 계정, 서명자, 입력 장치, 승인자, 키보드 로그가 남지 않는다.",
    "같은 문서라도 어떤 판본은 공란을 유지하고, 다른 판본만 마지막 칸이 닫힐 수 있다.",
    "관측자는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으면서도 “누군가 뒤에서 끝냈다”는 강한 확신을 보고한다.",
    "COS161이 강하게 작동한 자료는 앞면보다 뒤 간극, 선반 후면, 슬리브 안쪽 빈 공간, 페이지 뒷면에 먼저 초점이 맞는다.",
    "공란을 다시 비우거나 정상적인 승인자로 채우려 하면, 다른 위치에 새로운 마지막 공란이 생길 수 있다."
  ],
  "discovery": [
    "COS161은 [COS124 — 유리색 병행판](https://cosmic.pmh.codes/docs/cos124/index.json), [COS141 — 청회색 사후열람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41/index.json), [COS149 — 무인 결재석](https://cosmic.pmh.codes/docs/cos149/index.json), [COS151 — 결석자의 최후서명](https://cosmic.pmh.codes/docs/cos151/index.json), [COS158 — 한 칸 뒤의 회랑](https://cosmic.pmh.codes/docs/cos158/index.json), [COS160 — 후면 열람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60/index.json)를 비교 검토하는 과정에서 처음 분리되었다. 당시 조사팀은 실제 승인자 없이 닫힌 결재란, 후면으로 밀린 열람 흔적, 마지막 서명란의 사후 기입을 서로 다른 현상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동일 자료를 전면·측면·후면에서 동시에 기록하자, 공란이 닫히는 순서는 항상 다음과 같았다.",
    "1. 뒤쪽 한 칸의 간극이 먼저 안정되고,\n2. 내부 내용은 이미 읽힌 듯 약화되며,\n3. 전면에는 마지막 칸만 늦게 채워졌다.",
    "이후 일부 사례에서는 [COS124 — 유리색 병행판](https://cosmic.pmh.codes/docs/cos124/index.json)의 여러 현재본 중 하나에만 기입이 발생했고, [COS141 — 청회색 사후열람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41/index.json)의 `열람자: —` 로그가 뒤따랐다. 이로써 현상은 단순한 사후 서명이나 열람 오류가 아니라, **후면에서 마지막 칸을 닫는 독립 기입자적 현상**으로 재분류되었다."
  ],
  "behavior": {
    "summary": [],
    "stages": [
      {
        "name": "후면 경로 형성",
        "description": "문서나 봉인본의 뒤쪽, 측면, 선반 안쪽에 얇은 후면 접근 경계가 생긴다."
      },
      {
        "name": "내용의 후면 약화",
        "description": "본문은 그대로 남아 있으나, 현재 평면에서 완전한 원본처럼 열리지 않는다. 앞면은 유지되고 안쪽만 멀어진 것처럼 행동한다."
      },
      {
        "name": "최후 기입 발생",
        "description": "마지막 승인칸, 마지막 서명란, 말미의 한 문장, 최종 확인 체크만 뒤늦게 채워진다. 이 기입은 전체 문서를 복원하지 않고, 절차상 “끝났어야 하는 부분”만 닫는다."
      },
      {
        "name": "전면 완료 외형 생성",
        "description": "전면에서는 이미 완료된 것처럼 보이지만, 기입 주체와 근거는 남지 않는다."
      },
      {
        "name": "사후 확인 오염",
        "description": "뒤이어 열람 완료, 검토 완료, 승인 완료, 보관 완료와 유사한 다른 절차 외피가 부착될 수 있다."
      },
      {
        "name": "공란의 전이",
        "description": "COS161의 기입을 무효화하려 하면 종료된 칸은 다시 열리지 않고, 다른 말미에 새로운 마지막 공란이 생길 수 있다."
      }
    ]
  },
  "relationships": {
    "summary": [],
    "entries": [
      {
        "targetId": 124,
        "targetTitle": "유리색 병행판",
        "description": "COS161은 여러 병행 현재본 가운데 **오직 하나의 후면 층**에만 마지막 기입을 남길 수 있다. 이 경우 전면 기준으로는 같은 공란을 공유하던 판본들이 측면·후면 기록에서만 서로 다른 완료 상태를 얻는다."
      },
      {
        "targetId": 141,
        "targetTitle": "청회색 사후열람자",
        "description": "COS161 뒤에 나타나는 `열람자: —` 기록은 실제 검토자를 뜻하기보다, 이미 뒤에서 기입이 끝난 문서를 문서 체계가 뒤늦게 `누군가 확인했다`고 오인한 외형일 수 있다."
      },
      {
        "targetId": 149,
        "targetTitle": "무인 결재석",
        "description": "COS149가 승인자의 빈 자리를 고정한다면, COS161은 그 자리와 마주한 마지막 결재칸을 뒤에서 닫는다. 즉 승인자는 없고 승인 흔적만 남는다."
      },
      {
        "targetId": 151,
        "targetTitle": "결석자의 최후서명",
        "description": "COS151은 COS161의 가장 흔한 전면 잔여 양상이다. 후면 기입이 전면에서 읽을 수 없는 최후서명, 체크, 이니셜로 드러날 때 이 현상으로 분류된다."
      },
      {
        "targetId": 158,
        "targetTitle": "한 칸 뒤의 회랑",
        "description": "COS158은 COS161이 현재 평면에 직접 나타나지 않고도 마지막 공란에 접근하는 가장 안정적인 후면 경로다. `한 칸 뒤`의 자리에서 먼저 압흔이 생기고, 전면은 나중에 닫힌다."
      },
      {
        "targetId": 160,
        "targetTitle": "후면 열람자",
        "description": "COS160이 자료의 안쪽을 이미 뒤에서 읽힌 상태로 만들면, COS161은 그 뒤를 이어 마지막 칸만 기입해 전면 완료 외형을 남긴다. 두 현상은 `읽힘 없는 이해`와 `승인 없는 기입`의 연속 단계처럼 나타난다."
      }
    ]
  },
  "experiments": [],
  "handlingProcedures": [
    "COS161이 의심되는 자료는 **정면, 측면, 후면, 마지막 공란**을 각각 별도 기록한다.",
    "마지막 기입이 나타나더라도 즉시 승인·서명·검토 완료로 처리하지 않는다.",
    "빈 상석, 빈 결재란, 후면 간극을 사람이나 담당자로 메우지 않는다.",
    "병행판이 존재할 경우 각 판본의 마지막 칸 상태를 분리 보존하고, 한 판본의 기입을 전체 기준본으로 승격시키지 않는다.",
    "`열람 완료`, `정리 완료`, `최종 확인` 같은 후속 상태가 뒤따르더라도 기입 주체가 확인되기 전까지 모두 효력을 보류한다.",
    "후면 압흔이 확인된 자료는 정면 필체 분석보다 먼저 측면 촬영과 후면 면압 기록을 우선한다.",
    "COS161 흔적을 지우거나 정상 서명으로 덮어쓰지 않는다. 이 조치는 다른 문서 말미로 공란을 전이시킬 수 있다."
  ],
  "hypotheses": [
    "COS161은 숨은 서기나 자동 결재 장치가 아니라, **원본의 안쪽이 현재 위치 뒤로 밀려난 뒤에도 절차가 마지막 칸을 비워 둘 수 없을 때 발생하는 후면 기입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가설상 [COS160 — 후면 열람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60/index.json)가 먼저 내용의 안쪽을 읽힌 상태로 만들고, [COS158 — 한 칸 뒤의 회랑](https://cosmic.pmh.codes/docs/cos158/index.json)이 접근 경로를 제공하며, [COS149 — 무인 결재석](https://cosmic.pmh.codes/docs/cos149/index.json)이 승인자의 빈 중심을 고정한다. 그 뒤 COS161이 마지막 기입을 수행하면, 전면에서는 [COS151 — 결석자의 최후서명](https://cosmic.pmh.codes/docs/cos151/index.json)과 유사한 흔적이 남고, 어떤 경우에는 [COS124 — 유리색 병행판](https://cosmic.pmh.codes/docs/cos124/index.json) 가운데 특정 판본만 닫히며, 마침내 [COS141 — 청회색 사후열람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41/index.json)의 사후 확인 외형이 따라붙는다.",
    "즉 COS161은 내용을 쓰는 존재라기보다, **끝나지 않은 문서가 끝난 것처럼 보이기 위해 마지막 한 줄을 뒤에서 닫는 현상**일 수 있다."
  ],
  "riskAssessment": [
    {
      "category": "직접 신체 손상 위험",
      "assessment": "낮음"
    },
    {
      "category": "문서 원본성 및 승인 사슬 오염 위험",
      "assessment": "매우 높음"
    },
    {
      "category": "병행판 간 허위 완료 상태 분기 위험",
      "assessment": "높음"
    },
    {
      "category": "사후 열람·사후 승인 외형과의 연쇄 오염 위험",
      "assessment": "매우 높음"
    },
    {
      "category": "다른 COS와의 연쇄 간섭 위험",
      "assessment": "매우 높음"
    }
  ],
  "notes": [
    {
      "type": "paragraph",
      "content": "COS161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문장은 다음과 같다."
    },
    {
      "type": "quotation",
      "content": "**“앞면에 마지막 기입이 있으니, 누군가 정상적으로 끝낸 것이다.”**"
    },
    {
      "type": "paragraph",
      "content": "후면 기입자는 정상적인 작성자나 승인자를 증명하지 않는다. 그것은 **현재 평면에서는 끝나지 않은 문서가, 뒤쪽 절차층에서 마지막 공란만 닫힌 상태**를 뜻할 뿐이다."
    }
  ],
  "amendments": [
    {
      "relatedId": 162,
      "type": "reciprocal",
      "title": "COS162 상호기록",
      "paragraphs": [
        "[COS162 — 측면 편철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62/index.json)는 [COS161 — 후면 기입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61/index.json)가 마지막 공란을 뒤에서 닫은 직후 가장 자주 뒤따르는 결속 현상이다. 후면 기입으로 마지막 한 줄만 완료된 문서는 곧 측면 압착을 얻어 전체가 처음부터 완결된 한 권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마지막 칸만 닫힌 상태가 다른 층과 함께 묶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COS161 자료에서 최후 기입 직후 옆면 결속선이 나타나면 이를 승인 확정이 아니라 [COS162 — 측면 편철자](https://cosmic.pmh.codes/docs/cos162/index.json)에 의한 완결 외형 강화로 분리 기록한다."
      ]
    }
  ],
  "supplementalSections": [],
  "code": "COS161",
  "canonicalUrl": "https://cosmic.pmh.codes/docs/cos161/",
  "jsonUrl": "https://cosmic.pmh.codes/docs/cos161/index.json",
  "references": [
    124,
    141,
    149,
    151,
    158,
    160,
    161,
    16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