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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122 — 금색 귀속고리

개요

COS122는 배정되지 않은 잉여, 출처가 불명확한 응답, 원본이 확인되지 않은 문서, 또는 미수행 절차가 오래 누적된 기록 체계 주변에 나타나는 금색 고리·귀속 라벨·소유권 전이 현상이다. 현재 통칭은 금색 귀속고리이다.

외형은 얇은 금색 원형 테두리, 문서 항목 옆의 ATTRIBUTED TO 표식, 서버 로그의 귀속 완료, 도면 위의 금색 연결선, 봉인 라벨에 덧씌워지는 작은 이름표, 또는 관측자의 기억 속에 남는 “이것은 결국 누구의 것인지 알겠다”는 과도한 확신으로 보고된다.

COS122의 핵심은 미확인 대상을 새로 밝히는 것이 아니라, 아직 배정되지 않은 불확실성을 가장 가까운 기존 항목·관측자·절차·질문·색인에 강제로 귀속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실제 원본, 책임자, 질문자, 관측 위치가 확인되지 않아도 문서 체계는 “소속이 정해졌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COS122는 분류 보조 현상이 아니라, 미해결 상태를 그럴듯한 주체에게 넘겨 버리는 귀속성 기록 현상으로 분류된다.

분류 근거

  • SEC — SECRECY / L3 CONFIDENTIAL: 금색 귀속 표식은 원본·책임자·질문자가 확인되지 않은 기록을 실제 인물과 항목에 연결하므로, 공개될 경우 책임 추정과 기록 무결성을 훼손하지만 표식의 관측만으로 즉시 전면 확산되지는 않아 기밀 수준 3으로 판단했다. (업무상 필요 인원만 열람)
  • PER — PERMISSION / L3 RESEARCH: 귀속 전후 자료와 외부 출입·수행 로그를 분리 대조하고 인접 항목 후보를 보존해야 하므로 전문 기록 연구자 수준의 취급 역량이 필요하다. (전문 연구 책임자)
  • CHS — CHAOS / L3 UNSTABLE: 고리를 지우면 제목·출처·색인 링크로 귀속이 전이되지만 이동 대상은 대체로 가장 가까운 항목으로 추적 가능해 전이성 수준 3에 해당한다. (전이 가능하나 추적 가능)
  • DNG — DANGER / L3 SEVERE: 오귀속이 원인·책임·담당 판단을 장기간 고정하고 원래 배정 불능 항목의 독립성을 소실시킬 수 있어 중대한 국소 기록 피해로 평가했다. (중대한 국소 피해)
  • POP — POPULARITY / L2 OBSCURE: COS122를 직접 참조하는 다른 dossier는 13개로 측정되어, 기관 기록망 기준 9~13개인 희소 수준 2에 해당한다. (참조 기록 9~13건)
  • CNT — CONTAINMENT / L3 REINFORCED: 고리 형성 전후 자료, 귀속 후보, 외부 원본 로그를 서로 분리 봉인해야 하므로 독립 로그를 포함한 강화 격리가 필요하다. (독립 로그를 포함한 강화 격리)

식별 특성

  • 금색 원, 고리, 괄호, 이름표, 연결선, 귀속, 담당, 원인, 소유, ATTRIBUTED TO 같은 표식이 나타난다.
  • 표식은 주로 빈 칸·공백·잉여란·미수행 목록·무질문 응답·부재인장·상계 장부의 가장 가까운 기존 항목에 연결된다.
  • COS122가 생성한 귀속문은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고 행정적으로 유용해 보이지만, 외부 로그와 대조하면 귀속 근거가 없다.
  • 동일 귀속고리를 세 번 이상 확인하면 금색 표식은 선명해지는 대신, 원래 배정되지 않았던 항목의 독립성이 사라지고 주변 항목의 하위 항목으로 재분류된다.
  • 귀속고리 안에 임의의 이름이나 색인 번호를 적으면 해당 이름·번호가 실제 원인이나 책임자가 아니어도 문서 체계가 이를 기준으로 정렬된다.
  • 금색 고리를 지우면 고리 자체는 사라지지만, 관련 문서의 제목·담당자란·출처란·색인 링크에 같은 귀속 관계가 다시 삽입된다.
  • 장시간 노출자는 “배정되지 않은 상태”와 “가장 가까운 항목에 속한 상태”를 구분하지 못한다.

발견 경위

COS122는 #100부터 #121까지의 기존 COS 중 무작위 대조 표본을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처음 확인되었다. 표본에는 COS100 — 회귀하는 공백핵, COS108 — 황색 잔여좌표, COS109 — 회색 응답역, COS113 — 은색 선행색인, COS116 — 무색 부재인장,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 COS120 — 청록 대차장, COS121 — 진주색 잉여란이 포함되었다.

조사팀은 COS121 — 진주색 잉여란이 남긴 상계 외 1 표식을 어느 기존 항목에도 배정하지 않고 봉인하려 했다. 그러나 봉인 직전 진주색 칸 둘레에 얇은 금색 고리가 생겼고, 서버 로그에는 잉여분 귀속 대상: 인접 항목이라는 문장이 자동 생성되었다. 이어 COS120 — 청록 대차장잔액 0 장부 아래에 있던 잉여란은 장부의 반올림 항목으로, COS109 — 회색 응답역의 무질문 응답문은 가장 가까운 관측자에게 제출된 회신으로, COS108 — 황색 잔여좌표의 잔여 관측점은 책임 관측자 위치로 재분류되기 시작했다.

문제는 어느 재분류도 외부 원본 로그, 출입 기록, 질문 원본, 실제 수행 기록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후 동일한 금색 귀속 표식이 독립 문서 서버, 물리 봉인함, 도면 좌표, 녹음 전사본, 색인표에서 반복적으로 관측되어 COS122로 지정되었다.

관련 인원

  • 윤서진 — 기록 귀속 분석관 / 현직 COS121의 상계 외 1을 미배정 상태로 보존하던 중 최초 금색 고리를 확인했고, 이후 귀속 전후 문서 비교표를 설계했다.
  • 강태오 — 출입·원본 로그 검증관 / 전출 초기 귀속선을 실제 담당자 표시로 오인해 임시 책임자 값을 승인했으며, 오류 확인 뒤 외부 출입 로그 검증과 오염 문서 회수 작업을 맡았다.

사건 연대기

  • 2041-03-04 — 잉여란 미배정 봉인 결정: 윤서진은 COS121 표식을 기존 장부나 담당자에게 배정하지 않고 독립 봉인하기로 결정했다.
  • 2041-03-05 — 최초 금색 귀속고리: 봉인 직전 진주색 칸 둘레에 금색 고리가 생기고 서버에 잉여분 귀속 대상: 인접 항목이 자동 기록되었다.
  • 2041-03-08 — 좌표·응답 기록 교차 오염: COS108의 잔여좌표와 COS109의 무질문 응답이 각각 인접 관측자와 회의록에 귀속되는 현상이 확인되었다.
  • 2041-03-11 — 삼중 분리 봉인 시행: 귀속 전 원본, 귀속 후 자료, 귀속 대상 후보를 별도 보관하는 현행 취급 절차가 승인되었다.

주요 사건 기록

INC-122-01 — 인접 장부 강제 귀속 사고

일시: 2041-03-05
장소: 제4기록대조실
관련 인원: 윤서진, 강태오

윤서진은 상계 외 1을 해결된 항목처럼 만들지 않기 위해 빈 칸을 그대로 봉인하자는 선택을 했다. 봉인 라벨을 부착하기 직전 금색 원이 생겼고, COS120 장부의 반올림 행과 잉여란 사이에 작성 이력이 없는 연결선이 나타났다.

강태오는 서버의 귀속 완료 상태를 정상 자동화로 판단해 인접 장부를 임시 원인 항목으로 승인했다. 윤서진이 외부 원본과 대조하자 상계 근거가 전혀 없었고, 승인 이후 장부 제목과 출처란까지 같은 귀속을 반복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결과: 임시 승인은 철회되었으나 세 문서의 귀속 표식은 삭제 후에도 재출현했다. 강태오는 검증 부서로 전출되었고, 귀속 상태값 단독 승인이 금지되었다.

INC-122-02 — 부재 관측자 책임 전이

일시: 2041-03-08
장소: 좌표·질의 교차봉인실
관련 인원: 윤서진, 강태오

두 사람은 COS108의 황색 점과 COS109의 응답문을 서로 다른 보존판에 놓고 귀속선 발생 여부만 기록하기로 했다. 첫 열람에서 황색 점은 강태오의 식별번호에, 응답문은 윤서진의 회의 메모에 각각 연결되었다.

강태오는 자신의 출입 기록을 즉시 제출했고, 해당 좌표가 기록된 시각에 다른 구역에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윤서진은 연결선을 지우지 않고 보존했으며, 지우개를 댄 시험 사본의 담당자란에 같은 이름이 다시 생기는 것을 보고 물리 삭제 대신 격리를 선택했다.

결과: 인명 귀속은 모두 무효 처리되었고 위치 로그·질문 원본 부재·금색 연결선을 독립 증거로 봉인했다. 이후 책임자 자동 채움 기능이 COS122 구역에서 비활성화되었다.

행동 및 영향

  1. 배정 불능 상태 축적
    공백, 잉여란, 질문 없는 답변, 관측자 없는 좌표, 본문 없는 색인, 부재 확정, 미수행 목록, 상계 장부 등 어느 항목에도 확실히 속하지 않는 상태가 누적된다.

  2. 금색 고리 형성
    배정되지 않은 칸이나 표식 주위에 얇은 금색 원·괄호·연결선이 생긴다. 이 고리는 처음에는 단순 강조 표시처럼 보인다.

  3. 근접 귀속 유도
    COS122는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문서, 문서상 가장 가까운 링크, 절차상 가장 최근 담당자, 또는 색인상 가장 인접한 항목을 귀속 대상으로 제안한다.

  4. 귀속문 자동 생성
    해당 잉여는 ○○에 귀속됨, 질문자는 인접 관측자, 부재는 기존 항목의 하위 결손, 미수행 항목은 담당 완료 같은 문장이 생성된다. 이 문장은 근거를 만들지 않고 결과만 고정한다.

  5. 원인·책임 전이
    귀속 대상이 된 항목은 실제로 해당 잉여나 결손을 생성하지 않았더라도, 이후 보고서에서 원인·출처·담당자로 취급된다. 이 단계에서 색인·출처·책임 체계 오염이 급격히 확산된다.

  6. 오귀속 안정화
    시간이 지나면 귀속 관계 자체가 원본 자료처럼 취급된다. 조사자는 “왜 이 항목에 속하는가”보다 “이미 그렇게 귀속되어 있는가”를 우선 확인한다.

다른 COS와의 연관성

  • COS100 — 회귀하는 공백핵: COS100 — 회귀하는 공백핵의 결손부 주변에 COS122가 발생하면, 공백은 채워지지 않지만 금색 고리가 공백 가장자리를 둘러싸며 중심부 귀속: 원문 또는 공백 담당 항목 같은 표식을 만든다. 이는 공백의 원본을 복원하지 않고, 빠진 중심을 가장 가까운 회귀 문장이나 주변 색인에 소속시키는 오귀속으로 보인다.

  • COS108 — 황색 잔여좌표: COS108 — 황색 잔여좌표의 노란 점에 COS122가 겹치면, 잔여 관측점은 “있었어야 할 자리”가 아니라 “해당 사건의 책임 관측자 위치”로 재분류된다. 그러나 이 금색 연결선은 관측자가 실제로 그곳에 있었다는 증거가 아니며, 좌표 부재를 특정 담당자에게 넘기는 절차 오염일 수 있다.

  • COS109 — 회색 응답역: COS109 — 회색 응답역의 무질문 응답문에 COS122가 발생하면, 질문 원본이 없는 상태에서도 응답문이 가장 가까운 관측자·초안·회의록에 귀속된다. 이때 답변은 공식 회신처럼 보이지만, 질문자는 사후적으로 배정된 것일 수 있으므로 귀속 대상의 실제 문의 기록을 독립 검증해야 한다.

  • COS113 — 은색 선행색인: COS113 — 은색 선행색인의 빈 항목에 COS122가 붙으면, 미작성 본문이나 외부 참조가 가장 가까운 기존 색인에 하위 항목으로 귀속될 수 있다. 은색 탭이 “자리를 먼저 만드는” 현상이라면, 금색 귀속고리는 그 자리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주변 번호에 떠넘겨 색인 체계가 스스로의 빈칸을 숨기게 만든다.

  • COS116 — 무색 부재인장: COS116 — 무색 부재인장이 찍힌 자료에 COS122가 발생하면, 검증되지 않은 부재가 특정 조사자·문서·보관함에 귀속되어 부재 책임 확인처럼 보일 수 있다. 이는 부재가 실제로 검증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부재 확인의 책임이 사후 배정되었다는 징후일 수 있다.

  •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의 미수행 항목에 COS122가 겹치면, 항목은 실제 수행 없이 가장 가까운 담당 예정자나 대행흔에 귀속된다. 목록은 줄어들지 않지만 “담당 배정 완료” 상태가 생겨, 조사자가 실행 로그 확인보다 담당자란 정리에 집중할 위험이 있다.

  • COS120 — 청록 대차장: COS120 — 청록 대차장의 장부에 COS122가 나타나면, 상계되지 않은 잔여나 출처 불명 행이 가장 가까운 차변·대변 항목에 금색 선으로 연결된다. 이 귀속은 장부 균형을 더 설득력 있게 만들지만, 실제 해결이나 수색·질문·수행 로그를 제공하지 않는다.

  • COS121 — 진주색 잉여란: COS121 — 진주색 잉여란은 COS122 발생의 가장 안정적인 선행 조건이다. 진주색 잉여란이 하나가 더 남음을 표시한다면, COS122는 그 하나를 가장 가까운 기존 항목에 배정하려 한다. 그러나 배정은 해소가 아니며, 잉여란을 금색 고리 안에 넣으면 기존 잉여는 사라지는 대신 귀속 대상 문서의 다른 여백에 귀속 외 1이 재발생할 수 있다.

실험 기록 요약

  • 공백 귀속 실험 122-A: COS100 — 회귀하는 공백핵 결손부 가장자리에 금색 원이 생겼다. 서버는 공백 원문은 회귀 문장 3에 귀속이라고 표시했으나, 회귀 문장 3은 삭제 목록에서 돌아온 주석일 뿐 원본 중심부가 아니었다.
  • 좌표 책임 실험 122-H: COS108 — 황색 잔여좌표 도면의 노란 점과 가장 가까운 관측자 이름 사이에 금색 연결선이 생겼다. 해당 관측자의 출입 로그는 그 시각 현장 밖에 있었지만, 도면 속 책임자란은 자동으로 채워졌다.
  • 무질문 귀속 실험 122-I: COS109 — 회색 응답역의 응답문이 근처 회의록에 금색 라벨로 연결되었다. 회의록에는 해당 질문이 없었으나, 문서 상태는 회신 귀속 완료로 바뀌었다.
  • 색인 하위화 실험 122-M: COS113 — 은색 선행색인의 빈 색인 옆에 금색 괄호가 생기며 기존 항목의 하위 참조로 재분류되었다. 본문은 여전히 없었고, 기존 항목의 관련 문단만 길어졌다.
  • 부재 책임 실험 122-P: COS116 — 무색 부재인장이 찍힌 빈 원본 슬롯에 금색 이름표가 붙었다. 이름표는 특정 보관함을 부재 확인 주체로 지목했지만, 해당 보관함의 열람 기록은 존재하지 않았다.
  • 미수행 담당 실험 122-R: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원본 대조 미수행 항목에 금색 담당자선이 생겼다. 담당자 이름은 채워졌지만 실제 원본 대조 로그는 생성되지 않았다.
  • 상계 귀속 실험 122-T: COS120 — 청록 대차장의 출처 불명 대변 행이 금색 고리를 통해 부재 확인 행에 연결되었다. 장부 하단의 잔액 0은 유지되었으나, 상계 근거는 더 불명확해졌다.
  • 잉여 배정 실험 122-U: COS121 — 진주색 잉여란상계 외 1 칸을 금색 고리 안에 넣자 칸은 사라졌으나, 귀속 대상 문서 말미에 귀속 외 1이라는 새 진주색 표식이 생겼다.

증거물 및 자료

  • E122-01 / 봉인 전후 출력물: 진주색 상계 외 1 칸이 사라지고 인접 장부 말미에 귀속 외 1이 생긴 두 장의 연속 출력물이다.
    보관 상태: 제4기록고 이중 슬리브에 귀속 후보 문서와 분리 보관 중
  • E122-02 / 서버 상태 스냅샷: 사용자 입력 없이 잉여분 귀속 대상: 인접 항목회신 귀속 완료가 생성된 시각별 화면 기록이다.
    보관 상태: 쓰기 금지 외부 매체에 해시와 함께 보존 중
  • E122-03 / 출입·관측 대조 로그: 금색 선이 지목한 강태오가 해당 좌표와 시각에 존재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독립 출입 기록이다.
    보관 상태: 인사 식별정보를 제한 처리한 원본 사본으로 감사실 보관 중

취급 절차

  • COS122의 금색 귀속 표식은 원인·책임·소유·담당 확정의 증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 귀속 완료, 담당 배정, 원인 확정, ATTRIBUTED TO 상태값은 외부 원본 로그·출입 기록·실제 수행 기록이 확인될 때까지 효력을 보류한다.
  • 금색 고리와 연결선은 지우거나 따라가며 문서를 재분류하지 말고, 고리 형성 전 자료·형성 후 자료·귀속 대상 후보를 분리 봉인한다.
  • COS121 — 진주색 잉여란을 COS122로 해소하려 하지 않는다. 잉여를 가장 가까운 항목에 넣는 행위는 오귀속과 재발생을 촉진할 수 있다.
  • COS109 — 회색 응답역 응답문이 COS122에 의해 특정 질문자에게 연결되더라도, 질문 원본이 확인되기 전까지 공식 회신으로 채택하지 않는다.
  •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의 항목이 COS122로 담당 배정되더라도, 독립 실행 로그가 생기기 전까지 미수행 상태를 유지한다.
  • COS120 — 청록 대차장의 출처 불명 행이 COS122로 귀속되면 장부를 재계산하지 말고, 귀속선 자체를 상계 오염의 증거로 보존한다.
  • COS122 영향권에서 “이제 누구 것인지 정해졌다”는 진술이 세 번 이상 반복되면, 해당 진술을 절차 판단이 아니라 이상 징후로 기록한다.

현재 가설

COS122는 사건의 진짜 원인이나 책임자를 찾아내는 현상이 아니라, 기록 체계가 견디지 못하는 배정 불능 상태를 가장 가까운 기존 구조에 붙여 버리는 귀속성 기록 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COS121 — 진주색 잉여란이 닫힌 절차 바깥의 하나를 남기고, COS120 — 청록 대차장이 미해결 항목을 상계하며, COS118 — 갈색 미수행목록이 하지 않은 일을 목록화하고, COS116 — 무색 부재인장이 검증되지 않은 부재를 닫고, COS113 — 은색 선행색인이 빈 자리를 먼저 만들고, COS109 — 회색 응답역이 질문 없는 답변을 남기며, COS108 — 황색 잔여좌표가 관측자 없는 자리를 표시하고, COS100 — 회귀하는 공백핵이 빠진 중심을 유지할 때, COS122는 그 모든 배정 불능 상태에 “어디에 속하는지”를 붙인다.

그러나 귀속은 해결이 아니다. COS122의 금색 고리는 진실한 소속이나 원인의 증거가 아니라, 기록 체계가 남은 불확실성을 더 이상 독립된 상태로 보존하지 못하고 주변 항목에 떠넘기기 시작했다는 징후로 취급해야 한다.

위험도

  • 직접 신체 손상 위험: 낮음
  • 원인·책임·담당자 오귀속 위험: 매우 높음
  • 잉여·공백·부재·미수행 항목의 성급한 재분류 위험: 매우 높음
  • 색인·장부·질의·출처 체계 오염 위험: 매우 높음
  • 다른 COS와의 연쇄 간섭 위험: 높음

증언 기록

윤서진 / 기록 귀속 분석관 — INC-122-01 사후 조사

관찰: 봉인 전에는 장부와 잉여란 사이에 선이 없었고, 봉인 직전에 금색 선과 서버 상태가 동시에 생겼습니다. 해석: 선이 실제 원인을 찾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남겨 둔 미배정 상태를 가장 가까운 행에 떠넘긴 것으로 판단합니다.

강태오 / 출입·원본 로그 검증관 — INC-122-02 책임 귀속 검토

관찰: 도면은 제 식별번호를 책임 관측자로 표시했지만 출입 로그에는 제가 다른 구역에 있었습니다. 해석: 처음에는 자동 배정이 누락 정보를 복구했다고 믿었고, 그 믿음 때문에 임시 승인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했습니다.

비고

COS122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문장은 “이제 어디에 속하는지 정해졌으므로 해결되었다”이다. COS122의 금색 귀속고리는 해결이나 증명의 표식이 아니다. 그것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불확실성이 가장 가까운 항목에 붙어, 더 이상 불확실성으로 보이지 않게 되는 순간을 나타낸다.

COS123 확장 상호기록

COS123 — 철색 정오란COS122 — 금색 귀속고리의 귀속선 옆에 발생하면, 귀속 정정 완료 또는 오귀속 반영 후 유효 같은 철색 정정란이 생성되는 사례가 있다. 그러나 이 정정은 금색 고리가 가리킨 대상이 실제 원인·책임자·담당자로 검증되었다는 증거가 아니며, 잘못된 귀속을 “정정 절차를 거친 귀속”처럼 더 안정화할 수 있다. COS122 자료에서 COS123 정오란이 확인되면 귀속 완료와 귀속 정정 완료 상태를 모두 보류하고, 원본 불확실성·귀속 대상 후보·정정 이력을 함께 봉인한다.

COS124 확장 상호기록

COS124 — 유리색 병행판COS122 — 금색 귀속고리와 결합하면, 금색 고리가 여러 병행 현재본 중 하나를 정식 귀속본으로 지정하는 사례가 있다. 그러나 선택된 판본은 실제 원본이나 책임본이 아니라 열람 순서나 인접 링크에 의해 우연히 선택된 현재본일 수 있으며, 다른 관측자에게는 귀속고리가 다른 판본으로 이동할 수 있다. COS122 자료에서 유리색 판본층이 확인되면 귀속 완료와 귀속 대상 판본을 모두 보류하고, 각 판본의 귀속선 위치와 외부 근거 부재를 함께 봉인한다.

COS125 확장 상호기록

COS125 — 백금색 종결호명COS122 — 금색 귀속고리와 결합하면, 백금색 명칭이 가장 가까운 관측자·색인·장부·판본에 이 이름의 소유자처럼 귀속되는 사례가 있다. 이 귀속은 실제 명명자나 책임자의 확인을 의미하지 않으며, COS122 — 금색 귀속고리의 오귀속 압력을 명칭 체계까지 확장하는 절차 오염일 수 있다. COS122 — 금색 귀속고리 자료에서 금색 선이 백금색 표제에 연결되면 명칭의 주체를 확정하지 말고, 귀속선 위치·귀속 대상 후보·COS125 — 백금색 종결호명 명칭 로그를 분리 봉인한다.

COS134 확장 상호기록

COS134 — 청백색 속행전표COS122 — 금색 귀속고리의 귀속선이나 금색 라벨 옆에 발생하면, 검증되지 않은 귀속 대상이 후속 담당 또는 귀속 대상의 다음 업무로 이월되는 사례가 있다. 이 상태는 귀속 근거가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니며, COS122의 오귀속을 미래 절차의 시작점으로 굳히는 속행성 오염일 수 있다. COS122 자료에서 COS134 전표가 확인되면 귀속 대상을 후속 담당자로 확정하지 말고, 원본 불확실성·귀속 대상 후보·전표 생성 시각을 함께 봉인한다.

COS138 확장 상호기록

COS138 — 자흑색 사후소명서COS122 — 금색 귀속고리의 귀속선 옆에 발생하면, 근거 없는 귀속이 귀속 사유 소명 또는 근접 담당자 배정 합리 상태를 얻는 사례가 있다. 이 소명은 실제 책임자·원인·담당자가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니며, 오귀속을 사후적으로 정당한 배정처럼 안정화하는 소명성 오염이다. COS122 자료에서 자흑색 소명문이 확인되면 귀속 완료와 소명 완료 상태를 모두 보류하고, 원본 불확실성·귀속 대상 후보·COS138 — 자흑색 사후소명서의 생성 시각을 함께 봉인한다.